박근혜나 안철수 편먹기를 떠나서 두 사람뿐만 아니라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해 대선 때 여야 후보들은 기초공천을 폐지하겠다고 공약했지만 새누리당은 공천을 강행하고 있다. 새정치연합은 공천을 하는 상황에서 공천을 하지 않으면 불공정한 선거가 되므로 공천을 해야 한다는 의견과 새누리당이 공천을 하더라도 애초의 무공천 방침대로 공천을 하지 말아야 않다는 의견이 있다" /// 공천을 하지 않으면 불리한 선거가 아니라 불공정한 선거!! 라는 문구를 공천지지 무공천지지 묻는설문에다 집어넣냐?ㅋㅋㅋ 그냥 대놓고 무공천폐지되게 힘실어주십쇼 하는거지 근데 저런 설문문항으로 했는데도 무공천찬성 국민여론이 높게나온게 함정 아마 드라이하게 설문문항 작성했으면 70%는 무공천찬성으로 나왓겠지


간잽이 아직마지막철수안하네..지기득권은 지키고싶고..깨끗히 정계은퇴해라..국민의명령이면 따른다면서 이게국민의 명령이다..


새정치 연합 지지하는 국민이 한 사람도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럴줄 미리 알고 있었는데 이제는 결별만이 남았네


문제의 핵심은 지난 대선때 새누리당은 소위 진보좌파의 정책적 지향을 속임수로 모방했다는 점이다. 이는 어짜피 그들의 이념적 지향, 상황상 지킬 수 없는 것들을 국민을 혼란에 빠드려 소위 중도성 표를 끌어오기 위한 작전이었다는 것!. 그 증거는 당선 후 1년내 그런 공약을 변경, 파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니들이 보수적 정책으로 대결을 했고 그것을 하다가 못지켰다면 그건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상대의 이념적 정책적 지향을 속임수로 모방하여 공약하고 당선 후 바로 지키지 않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다. 안철수가 지적하는 건 그건 안된다는 거고.. 어떤 식으로 포장으로 하고 괘변 떨어봐야 사실은 불변한다. 진보진영 지지 제대로 붙으면 49%고 서울, 경기는 더 높다. 결과를 보자! 안철수가 그래도 희망이다. 나머지 놈들은 다 그나물에 그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