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하다. 4대강이 홍수 막아주고, 이재민 및 인명피해를

이런 데서도 일반 상식을 뒤엎는 버라이어티한 댓글을 쓰는 개자식들아 인생사 새옹지마 니들도 언제 어디서 어떤 봉변을 당할 지 그 누구도 모른다 그저 남일이라고 강 건너 불구경이라느니 이딴 개소리 짓껄이지마라 고인을 추모해주지 못할지언정 편하게 가지도 못한 어린 애들 두고 그러고 싶냐? 머리는 있나


아니 이런캠프를 학교에서는 왜가는거야?


뉴스 듣고 난 후부턴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너무 가슴아픔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 마냥 이쁘기만 한 내새끼 ........... 이젠 목소리를 들을수도 없고, 만져보고 안아볼수 없을 부모님들의 마음이 천근 만근일겁니다.... 어떻게 위로를 해 드려야 할지 .... 정말 일이 손에 잡히지 않네요....


우와...진짜 부모님 억장이 무너지실꺼 같다.. 진짜 교관새끼들ㅡㅡ 미치거같네


해병대와고 상관없다고?? 머 운영상에는 해병대와 별개겠지만... 저기 교관이란 애들 대부분 해병대 출신을 여행사에서 알바로 고용한 애들이다. 해병대가 수영으르 잘한다고? 인명 구조를 한다고?? 그건 허세일뿐.. 바다서 인명구조는 도구없이 천하에 박태환이 와도 거의 불가능하다는게 정설이다. 해병대 출신들아.. 니들의 허세가 살인을 저지른거야.. 지금도 바닷가서 나 해병대 출신이야 하면서 마치 가드자격 소유자인냥 허세떠는 인간들 꽤 있겠지만...